박성현, 세계랭킹 6위로 두 계단 하락…고진영 1위 유지

입력2020년 09월 22일(화) 10:10 최종수정2020년 09월 22일(화) 10:10
박성현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박성현이 세계랭킹 6위로 내려앉았다.

박성현은 21일(현지시각) 롤렉스 랭킹이 발표한 새로운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5.26점으로 6위에 자리했다. 지난주 4위에서 두 계단 하락한 순위다.

박성현은 최근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캄비아 포틀랜드 클래식에서 컷 통과에 실패하며 랭킹 포인트를 쌓지 못했다. 9월초 ANA 인스퍼레이션을 통해 LPGA 투어에 복귀했지만 아직은 컨디션이 올라오지 않은 모습이다.

아직 LPGA 투어에 복귀하지 않은 고진영은 7.97점으로 세계랭킹 1위 자리를 유지했다. 넬리 코르다(미국, 6.68점)와 대니얼 강(미국, 6.28점), 브룩 헨더슨(캐나다, 5.42점), 이민지(호주, 5.35점)가 그 뒤를 이었다.

김세영은 5.24점으로 7위, 박인비는 4.99점으로 9위에 자리했다. 김효주(4.48점)와 이정은6(4.43점), 유소연(3.88점)은 11-13위에 포진했다. 허미정은 3.28점으로 18위, 임희정은 3.22점으로 19위에 이름을 올렸다.

ANA 인스퍼레이션 우승으로 지난주 랭킹에서 21위로 올라섰던 이미림은 3.12점을 기록하며 23위로 내려갔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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