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원에이치' 피원하모니 인탁 "캐릭터와 싱크로율 90%, 실제 장난기 많아"

입력2020년 09월 22일(화) 11:49 최종수정2020년 09월 22일(화) 11:49
피원에이치 피원하모니 인탁 / 사진=FNC 제공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피원에이치' 그룹 피원하모니 인탁이 실제 성격이 영화 속 캐릭터와의 높은 싱크로율을 갖는다고 자랑했다.

22일 영화 '피원에이치: 새로운 세계의 시작'(감독 창·제작 FNC스토리) 온라인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창 감독, 피원하모니 기호, 테오, 지웅, 인탁, 소울, 종섭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멤버 인탁은 "작품 속 캐릭터와 성격이 비슷하다. 제가 실제로 장난기 있는 성격이다. 극 중 춤을 배우는데 실제로 어렸을 때부터 춤을 배웠다. 인생 스토리와 닮은 점이 많다 느꼈다. 싱크로율이 90%이다"며 역할에 공감했다고 밝혔다.

뒤이어 종섭은 "극 중 종섭은 밝고 발랄하다. 사실 저는 무대 위에서 저와 현실 성격이 거리감이 있다. 무대 위 종섭이 영화와 비슷한 것 같다"고 느낀 바를 전했다.

작품은 분노와 폭력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로 폐허가 된 세상을 구하기 위해 다른 차원에 흩어진 소년들이 모여 희망의 별을 찾아가는 SF 휴먼 드라마다. 특히 10월 데뷔 예정인 FNC 피원하모니 세계관을 영화화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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