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오의 희망곡' 김희원 "'국제수사' 개봉만 두 번 밀려, 취소 알리러 나오기도"

입력2020년 09월 22일(화) 12:57 최종수정2020년 09월 22일(화) 12:57
국제수사 / 사진=MBC 보는 라디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정오의 희망곡'에서 배우 곽도원, 김희원, 김상호가 개봉 연기됐던 때를 언급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영화 '국제수사' 배우 곽도원, 김상호, 김희원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국제수사' 홍보를 위해 등장한 김희원, 곽도원, 김상호는 "29일 드디어 개봉을 한다"고 전했다. 이어 코로나 19 여파로 개봉일이 두 번이나 밀렸던 것을 언급하며 "거의 올해 초부터 홍보만 엄청 하는 거 같다"고 설명해 출연진들이 폭소했다.

이를 듣던 김희원은 "저번엔 라디오에 개봉 취소된 걸 알리러 나갔다"고 알려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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