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연 "영화 원톱 주연으로 캐스팅, 소시민 출신 킬러 역"(비디오스타) [TV캡처]

입력2020년 09월 22일(화) 21:50 최종수정2020년 09월 22일(화) 21:50
오정연 /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 스타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방송인 오정연이 영화 원톱 주연으로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22일 밤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오! 재미난 인생 Love Myself’ 특집으로 꾸며져 김정난, 황재근, 전영미, 오정연이 출연했다.

이날 MC 박나래는 오정연에게 "오정연 씨가 하는 카페에 영화 관계자들이 섭외를 위해 많이 온다더라"고 물었다.

오정연은 "'죽이러 간다'라는 영화에 죽이러 가는 사람 역으로 캐스팅 됐다. 소시민으로 살다가 우정과 정의로 인해 킬러로 변신하는 역할이다. 제가 원톱 주연으로 나온다"고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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