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현민 "고등학교 2학년 때 자퇴, 올해 검정고시 재응시 예정"(공부가머니?) [TV캡처]

입력2020년 09월 22일(화) 22:05 최종수정2020년 09월 22일(화) 22:05
한현민 / 사진=MBC 공부가 머니?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모델 한현민이 검정고시를 재응시하는 이유를 밝혔다.

22일 방송된 MBC '공부가 머니?'에는 모델 한현민이 출연했다.

한현민은 "솔직히 저는 고등학교 2학년 때 학업을 중단했다. 자퇴를 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하고 있는 일과 학업을 병행하기 어렵다는 생각이 들어서다"고 설명했다.

검정고시를 준비 중이라는 한현민은 "작년에 검정고시를 봤다. 아쉽게도 떨어졌다. 올해 스무 살이기도 하고, 제대로 해서 검정고시를 통과하고 싶다. 대학 진학에 목표가 있어서 열심히 하려 한다"고 털어놨다.

한현민은 "우연히 연기를 하면서 관심이 생겼다. 검정고시를 잘 보고, 대학을 연영과로 진학하고 싶다"고 꿈을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