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가 머니?' 한현민 "학창시절 꼴찌 바로 위, 꼴찌는 시험지 못 읽는 친구" [TV캡처]

입력2020년 09월 22일(화) 22:10 최종수정2020년 09월 22일(화) 22:10
한현민 / 사진=MBC 공부가 머니?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모델 한현민이 학창시절 처참했던 성적을 고백했다.

22일 방송된 MBC '공부가 머니?'에는 모델 한현민이 출연했다.

이날 한현민은 입대를 앞둔 친구와 통화했다.

친구는 공부한다는 한현민 말에 "너 뭐 잘못 먹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친구는 "너랑 나랑 공부는 재능없다"고 팩트 폭격을 남겼다.

한현민은 "사회를 살아가려면 어느 정도 공부는 필요하다"고 말했다.

친구는 "네가 같은 고등학교 가자고 해서 지원했는데 너만 떨어지지 않았냐"고 지적했다.

친구는 한현민에게 "너 대학 가면 내가 전재산 주겠다"고 말했고, 한현민은 발끈하며 "그런 말 함부로 하는 거 아니다. 진짜 가면 어떡할래"고 말했다.

한현민은 제작진에게 "학창시절 공부는 제일 못 했다. 꼴찌 바로 위였는데 꼴찌는 캄보디아에서 온 지 6개월밖에 안 돼서 시험지를 못 읽는 친구였다"고 털어놨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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