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이필모 아들 담호와 만난 이하정 딸 유담, 윙크까지 "사회성 좋아" [TV캡처]

입력2020년 09월 22일(화) 22:55 최종수정2020년 09월 22일(화) 22:55
담호, 유담 /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이필모 서수연 부부의 아들 담호와 이하정 정준호의 딸 유담이 만났다.

22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이필모 서수연의 집에 이하정 정준호의 딸 유담이 놀러온 모습이 담겼다.

이날 서수연, 이필모 부부는 이하정의 딸 유담이를 맞이하면서 머핀을 굽는 등 손님 맞이 준비를 했다.

이필모는 아이들이 좋아하도록 돌고래를 본 따 바나나를 플레이팅 했다.

이필모는 유담이를 바라보며 꿀눈빛을 발사했다.

이하정은 이필모에게 "그런데 애를 너무 잘 보이시더라. 저희 남편이랑 5살 차이밖에 안 나던데"라며 은근슬쩍 정준호를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자다 깬 담호는 생애 최초로 첫 여사친 유담을 대면했다. 둘 다 두 달 차이로 황금 돼지띠 출생이었다.

유담이가 손을 흔들었지만, 담호는 얼어 있었다.

서수연은 "담호가 여자 아이는 처음 만나는 것이다"고 섦명했다.

유담이가 담호에게 성큼성큼 걸어갔다. 담호는 심각한 표정을 지으며 망부석처럼 서 있었다.

이하정은 "유담이는 길 가던 낯선 사람에게도 먼저 가서 생글생글 웃는다. 사회성이 좋다"고 말했다.

유담이는 손을 흔들며 혀를 내밀고 윙크를 했다. 이어 얼어 있는 담호에게 다가가 허리를 안아 웃음을 자아냈다.

이휘재는 "어떡하지"라면서 "안 그래도 아내가 딸을 갖고 싶다고 했는데 마음이 흔들린다"고 답했다.

장영란은 "이휘재 씨랑 정원 씨 인물이 너무 아깝다"면서 출산을 독려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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