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어게인' 이도현X김하늘 활약, 2회 만 가파른 상승세

입력2020년 09월 23일(수) 09:53 최종수정2020년 09월 23일(수) 09:56
이도현 김하늘 / 사진=JTBC 18 어게인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18 어게인'이 단 2회 만에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18 어게인'(극본 김도연·연출 하병훈)의 시청률은 2.4%(이하 유료가구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1.8%보다 0.6%P 상승한 수치로, 2회 만에 시청률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불량한 모습을 지닌 딸 홍시아(노정의)와 학교 폭력을 당하는 아들 홍시우(려운)와 가까워지는 고우영(이도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또한 고우영은 홍대영(윤상현)에서 모습이 변한 후 처음으로 정다정(김하늘)과 마주했다. 그러나 동창생이었던 최일권(이기우)이 정다정에게 호감을 드러냈고, 이를 알게 된 고우영이 최일권을 견제하며 본격 삼각 로맨스를 형성했다.

'18 어게인'은 매주 월, 화요일 9시 30분에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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