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센스' 오나라 "마동석·정경호와 첫방 시청, 모두 재밌어해" [TV캡처]

입력2020년 09월 24일(목) 21:14 최종수정2020년 09월 24일(목) 21:16
오나라 마동성 정경호 제시 / 사진=tvN 식스센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배우 오나라가 마동석, 정경호와 함께 '식스센스' 첫방을 시청했다고 밝혔다.

24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식스센스'에서는 특이한 글로벌 운동 세 가지 중 가짜를 찾는 유재석, 오나라, 전소민, 제시, 미주의 모습이 그려졌다. 특별 게스트로는 배우 이상우가 함께했다.

이날 오나라는 "배우 마동석과 정경호와 '식스센스' 첫방을 봤다. 모두 함께 가짜를 맞혀 가면서 같이 봤다. 두 사람이 너무 재밌어했다"고 말했다.

이어 제시는 "첫방 이후 댓글들을 봤는데 욕들이 많았다. 그런데 확실히 (프로그램이) 굉장히 신선하다"고 말했다.

유재석은 첫방에 비해 점점 사이가 돈독해진 오나라, 전소민, 제시, 미주를 바라보며 "저는 네 사람이 친해지는 게 반갑지만 한 편으로 너무 무섭다"는 고충을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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