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교사 안은영' 남주혁 "정유미, 젤리 상대 액션 연기 안쓰러워" [텔리뷰]

입력2020년 09월 25일(금) 21:33 최종수정2020년 09월 25일(금) 21:33
정유미 남주혁 보건교사 안은영 / 사진=KBS2 연중 라이브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연중라이브' 정유미가 CG 연기를 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고 밝혔다.

25일 방송된 KBS2 연예정보프로그램 '연중라이브'에서는 넷플릭스 드라마 '보건교사 안은영'의 주역배우 정유미와 남주혁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VJ는 정유미에게 "눈에 안 보이는 젤리를 상대로 액션 연기를 해야 하는데 어렵지 않았나"라고 물었다.

정유미는 "아무래도 첫 촬영은 힘들었다. 하지만 막상 한 번 미친 척하고 하니까 나중에는 재밌게 찍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남주혁은 그런 정유미의 모습이 웃기기보다는 안쓰러웠다고. 그는 "힘든 연기라고 생각됐다. 차라리 제가 대신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라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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