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우의 수' 신예은, 옹성우 10년째 짝사랑 중 "저주에 걸렸다" [TV캡처]

입력2020년 09월 25일(금) 23:42 최종수정2020년 09월 25일(금) 23:42
신예은 옹성우 / 사진=JTBC 경우의 수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경우의 수' 신예은이 옹성우를 10년째 짝사랑하고 있다는 사실이 공개됐다,

25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금토드라마 '경우의 수'(극본 조승희·연출 최성범)에서는 경우연(신예은)와 이수(옹성우)의 10년 친구 관계성이 드러났다.

이날 경우연은 사귀던 남자친구와 100일째 되던 날 이별했다.

경우연은 친구 김영희(안은진), 한진주(백수민)와 위로술을 마셨다. 김영희는 경우연에게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좋아질지도 모르겠다는 기대로 연애하지 말라"고 충고했다.

이에 경우연은 "누구도 사랑할 수 없는 저주에 걸렸다"며 이수를 떠올렸다. 두 사람의 관계성이 드러난 것. 경우연은 이수를 10년째 짝사랑하고 있었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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