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10년 우정 위기? 전소민 무릎 꿇고 김종국 손절 선언까지

입력2020년 09월 26일(토) 13:40 최종수정2020년 09월 26일(토) 13:40
전소민, 김종국 / 사진=SBS 런닝맨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 멤버들의 10년 우정에 위기가 닥친다.

27일 방송되는'런닝맨'에서는 멤버들의 우정에 대위기가 찾아온 반전의 팀 선정이 펼쳐진다. 이날은 두 무역가 팀과 관세사 팀의 글로벌 무역 레이스로 꾸며져 멤버들은 김종국의 아메리카 팀과 이광수의 아시아 팀 중 팀장을 선택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에는 어마어마한 반전이 숨겨져 모든 멤버들을 당황케 했다.

김종국의 '애착 인형' 양세찬은 김종국의 노래를 흥얼거리며 망설임 없이 팀장을 선택했지만 잠시 후, "잠깐만"을 연발하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전소민은 팀장을 선택하자마자 "나도 내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라며 자동으로 무릎까지 꿇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하하는 "이미 다 알고 있었다"라며 변명하기 바빴고, 급기야 김종국은 "투자금을 다 빼야겠다" 라며 동업 손절 선언에 이르렀다.

27일 오후 5시 방송.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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