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경표 오늘(26일) 모친상, '사생활' 촬영 중단하고 빈소 지킨다

입력2020년 09월 26일(토) 17:20 최종수정2020년 09월 26일(토) 17:20
고경표 / 사진=스포츠투데이 DB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배우 고경표가 모친상을 당했다.

소속사 씨엘엔컴퍼니 측에 따르면 26일 고경표의 어머니가 세상을 떠났다. 빈소는 서울 서대문구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 마련됐다.

고경표는 JTBC 새 수목극 '사생활' 촬영을 중단하고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2010년 KBS 드라마 '정글피쉬2'로 데뷔한 그는 이후 tvN 'SNL 코리아'는 물론 tvN '응답하라 1988' 등으로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그는 SBS '질투의 화신, KBS2 '최강배달꾼' 등에 출연하며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해왔다.

고경표는 다음달 7일 방송 예정인 드라마 '사생활'에 출연한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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