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농장' 청하 "반려견 밤비, 너무 뛰어서 걱정…헬리콥터 같아" [TV캡처]

입력2020년 09월 27일(일) 10:20 최종수정2020년 09월 27일(일) 10:20
청하 / 사진=SBS 동물농장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동물농장' 청하가 반려견 밤비가 헬리콥터마냥 점프를 한다고 고민을 밝혔다.

27일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TV 동물농장'에는 가수 청하가 스페셜MC로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MC 신동엽은 "청하 씨가 '동물농장'에 출연한 계기가 있다"고 밝혔다.

청하는 "미국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는데, 그때부터 챙겨본 프로그램 중 하나가 '동물농장'이었다"고 밝혔다.

또한 "2년 전부터 신동엽 선배님한테 상담을 했었다. 반려견 밤비가 너무 뛰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조언을 구했었다"며 "선배님께서 '동물농장'에 나오라고 말씀하셔서 2년 전부터 벼르다 나오게 됐다"고 설명했다.

청하는 밤비의 점프에 대해 "일찍 들어오는 날에는 난리가 난다. 헬리콥터라고 생각될 정도로 뛴다. 무시를 해 봐도 조언을 구해봐도 안 통하더라"라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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