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최성용 기록위원, 2500경기 출장까지 '-2'

입력2020년 09월 27일(일) 13:16 최종수정2020년 09월 27일(일) 13:16
사진=KBO 엠블럼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KBO 최성용 기록위원이 KBO 리그 통산 7번째 2500경기 출장에 2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최성용 기록위원은 2000년 4월5일 대구 시민구장에서 열린 SK와 삼성의 경기에서 첫 1군 경기 공식 기록을 맡았다. 이후 2007년 9월15일 잠실 한화-두산전에서 1000경기, 2012년 6월8일 문학 삼성-SK전에서 1500경기, 2016년 8월23일 마산 KIA-NC 전에서 2000경기 출장을 달성한 바 있다.

최성용 기록위원은 오늘(27일) 잠실에서 열리는 키움과 두산의 더블헤더 경기에 연달아 출장해 2차전에서 2500경기를 달성할 예정이다.

KBO는 2500경기에 출장하는 최성용 기록위원에게 표창규정에 의거해 기념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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