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인' 정해은·장나교·장소영·박수인·류민희, 틱토커→유튜버 각양각색 [TV캡처]

입력2020년 09월 27일(일) 22:59 최종수정2020년 09월 27일(일) 22:59
정해은 장나교 장소영 박수인 류민희 / 사진=tvN 올인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올인' 각양각색의 도전자가 출사표를 던졌다.

27일 tvN 음악예능프로그램 '올인'이 첫 방송됐다. '올인'은 장르 불문 실력파 보컬리스트들이 모여 베팅 대결을 통해 최후의 승자를 가리는 두뇌 게임 음악 쇼다. A팀 황제성 정해은, B팀 이이경 장나교, C팀 김나영 장소영, D팀 오마이걸 승희 박수인, E팀 이진호 류민희가 도전팀으로 나섰다.

이날 5명의 도전자가 등장해 자신의 소개와 함께 각오를 밝혔다.

먼저 정해은은 자신을 프리랜서 배우라고 소개했다. 그는 "연기를 하는 사람이긴 한데 직업 특성상 노래 부르는 일이 많다. 그래서 잘하고 싶고 개발하고 싶은 분야다"라고 밝혔다.

장나교는 자신의 장점을 밝혔다. 그는 "성악을 전공했기 때문에 팝페라처럼 부르는 건 저만이 할 수 있는 장점이라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장소영은 "틱토커로 활동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는 자신의 보컬 스타일에 대해 "전체적으로 유니크한 음색인 가운데 고음 위주의 노래를 선호한다"고 말했다.

박수인은 파트너인 승희와 96년 동갑이었다. 대학 동아리에서 밴드로 활동하며 실력을 다졌던 그는 "제 목소리와 저의 존재를 알리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마지막 도전자는 유튜버 류민희였다. 그는 "장르를 가리지는 않는다. 평소에 하던 대로 보여드리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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