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조현 닮은꼴' 전진 아내 류이서 효과?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1위

입력2020년 09월 29일(화) 06:55 최종수정2020년 09월 29일(화) 07:14
전진 아내 류이서 / 사진=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방송 캡처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신화 전진의 아내 류이서 씨가 출연한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이 시청률 상승을 보였다.

29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은 전국 기준 1부 5.2%, 2부 5.4%를 기록했다.

지난 주 방송분이 기록한 4.4%, 4.5%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은 지상파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27일 결혼식을 올린 전진♥류이서 부부의 알콩달콩한 신혼 일상이 최초로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특히 15년 동안 항공사 승무원으로 일했다는 류이서 씨는 단아한 외모를 자랑해 화제를 모았다. 서장훈 등 MC들은 "왕조현 느낌" "홍콩배두 같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전진 역시 "제가 항상 하는 말이지만, 류이서 씨는 걸어 다니는 천사다. 하늘에서 일을 했지만 이제는 지상계에서 천사가 될 저의 아내다"라고 소개하며 류이서 씨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 화제가 됐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개는 훌륭하다'는 3.3%, 4.9%를 기록했으며 MBC '백파더 확장판'은 1.8%, 2.9%를 기록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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