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욱♥' 허민, 유쾌한 조리원 일상 공개 "곧 퀭해질 모습 상상하며"

입력2020년 09월 29일(화) 07:31 최종수정2020년 09월 29일(화) 07:38
정인욱♥ 허민 / 사진=허민 인스타그램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둘째를 출산한 개그맨 허민이 조리원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허민은 28일 인스타그램에 "조리원에서의 마지막 밤. 금방 지나가버린...길 줄 알았는데 짧았던 13박 14일의 #슬기로운 조리원 생활. 이제 당분간 저의 통잠은 사라지겠죠"라며 "2, 3시간에 한 번씩 깨서 새벽 수유를 하며 곧 퀭해질 내 모습을 상상하면서... 오늘은 9시에 잠에 들렵니다. 당분간 안 올 깊은 잠이다! 얼릉 자자!"는 글을 적었다.

이어 그는 "둘째랑 첫째랑 같은 방에 자도... 첫째 아이가 안 깰까요? 육아 선배님들 조언 부탁해요"라고 덧붙이며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식사를 하고, 산책을 하는 등 조리원에서 건강하게 몸조리를 하고 있는 허민의 모습이 담겨 있다.

허민은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에서 활약 중인 정인욱과 2018년 결혼했다. 결혼 1년 전인 2017년에 딸 아인 양을 얻은 두 사람은 지난 14일에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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