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윤경 '청춘기록' 합류…오늘(29일) 첫 등장 예고 [공식입장]

입력2020년 09월 29일(화) 10:37 최종수정2020년 09월 29일(화) 10:37
청춘기록 / 사진=tvN 청춘기록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배우 배윤경이 '청춘기록'에 합류한다.

29일 소속사 럭키컴퍼니 엔터테인먼트 측은 "배우 배윤경이 '청춘기록' 8부에 첫 등장하며 극의 긴장감을 한층 더 끌어 올릴 것"이라고 예고했다.

'청춘기록(극본 하명희·연출 안길호)'은 현실의 벽에 절망하지 않고 꿈과 사랑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청춘들의 성장기록을 그린 드라마다.

배윤경은 극 중 김수만 기자 역을 맡았다. 특종을 한번 물면 놓지 않는 예리한 기자의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혜준(박보검)과의 얽혀 과연 어떤 에피소드를 더할지 주목된다.

한편, 배윤경이 출연하는 '청춘기록'은 이날 밤 9시에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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