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투 이민규, '리:버스 프로젝트' 첫 번째 곡 '아가씨 2020' 발매

입력2020년 09월 29일(화) 11:36 최종수정2020년 09월 29일(화) 11:42
사진=C2K 엔터테인먼트, 아가씨 2020 앨범 커버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가수 미스터투 이민규가 '아가씨'를 새로 선보인다.

미스터투(Mr.2) 이민규가 29일 정오, 국내 모든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아가씨 2020'을 발매한다.

'아가씨 2020'은 이민규의 '리:버스 프로젝트' 첫 번째 곡이다. 솔로 1집 앨범 '러브 송(Love Song)'의 타이틀 곡이었던 '아가씨'를 2020년 뉴트로 감성에 맞게 편곡해 '아가씨 2020'이라는 타이틀로 다시 선보인다.

일렉트릭 사운드와 하우스 비트의 '아가씨 2020'은 메인 라인을 만드는 신디사이저의 멜로디와 이민규의 완숙하면서도 선명한 보컬이 더해져 한층 신나는 분위기를 만들어낸다는 평이다.

한편 3부작으로 계획된 '리:버스 프로젝트'는 재탄생(Rebirth)과 역주행(Reverse)이라는 중의적인 의미를 담고 있으며 이민규의 과거, 현재를 조명하고 미래를 향한 새로운 출발을 그릴 예정이다.

이민규는 2010년까지 국내에서 음악활동을 하다가 우즈베키스탄으로 자리를 옮겨 활동하며 현지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15년 JTBC 예능프로그램 '슈가맨' 정규 첫방송에 미스터투 멤버 김선우와 동반 출연했으며 올해 MBC '복면가왕'에 나가기도 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