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커넥트, 아이즈원→뮤지컬 '귀환'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 진행

입력2020년 09월 29일(화) 16:02 최종수정2020년 09월 29일(화) 16:37
사진=뮤지컬 귀환 포스터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코로나19 여파로 최근 가요계와 공연계에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가 잇따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 기업 라이브 커넥트는 최근 창작 뮤지컬 '귀환'의 온라인 라이브 생중계 공연을 송출했다.

라이브 커넥트는 자체 기술력을 이용해 재즈파크, 국카스텐, 이용신, 2PM, 펜타곤, 아이즈원 등 여러 아티스트들의 콘서트와 팬미팅을 안정적으로 전송해 호평받았다.

엔터테인먼트 업계와 공연업계 그리고 영상 기술업계에서 오랜 시간 업력을 쌓아온 구성원들이 설립한 라이브 커넥트는 코로나19 시대 이전부터 실시간 온라인 중계를 위해 관련 기술을 연구하고 서비스 시스템을 준비해왔다고.

라이브 커넥트는 "실시간 멀티뷰 시청을 기본으로 더욱 생생하게 아티스트를 볼 수 있는 VR, AR을 연동시켜 온라인 공연에 차별화된 새로운 재미를 더할 예정"이라며 "온라인 공연 시청의 새로운 가치를 만들기 위해 팬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인터랙티브 기능을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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