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경 임채원 4대 독자 아들 공개, 신동엽 "엄마 닮아서 고마워"(공부가머니?) [TV캡처]

입력2020년 09월 29일(화) 22:13 최종수정2020년 09월 29일(화) 22:13
최승경, 임채원 아들 최준영 / 사진=MBC 공부가 머니?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최승경 임채원 부부의 아들이 공개됐다.

29일 방송된 MBC '공부가 머니?'에서는 배우 임채원 최승경 부부의 아들 최준영 군 학습 솔류션이 진행됐다.

이날 최승경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예쁜 여배우의 남편 최승경이다"면서 너스레를 떨었다.

그는 "제가 생긴 것보다 귀하게 자랐다. 저희 어머니는 제가 잘 때 침대 위에 계란, 우유, 고구마를 놓으셨다. 자다가 배고플까봐"라고 돌이켰다.

최승경 "그런데 우리 준영이가 4대 독자로 태어났더니 진짜 예뻐하신다"고 말했다.

임채원은 "작년까지만 해도 아이를 끼고 가르쳤다. 1년째 손을 떼고 혼작 공부하도록 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최승경은 "교육에 관해서는 아내가 저한테 무심하다고 어필할 정도로, 제 문제점은 없는지, 잘하고 있는지, 혼자 공부하게 놔둬도 괜찮은지 고민이다"고 털어놨다.

초등학교 6학년 최준영 군은 체격도 좋고 듬직한 외모였다. 신동엽은 "고맙다. 엄마 닮아서"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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