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비 기부, 희귀난치성 질환 아동 위해 마스크 2만 장 전달 [공식입장]

입력2020년 09월 30일(수) 08:49 최종수정2020년 09월 30일(수) 08:49
이유비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배우 이유비가 2만 장의 마스크를 기부하며 선행에 나섰다.

이유비가 28일 한국 어린이난치병협회에 2만 장의 마스크를 기부했다.

신개념 기부 플랫폼 ‘셀러비’를 통해 기부식에 동참하게 된 이유비는 “최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희귀난치성질환 어린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게 돼 기쁘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이유비 기부 / 사진=셀러비 제공

또한 이유비는 이전 드라마 출연료를 전액 기부하며 아이들 공부방 건립에 동참하는 선행을 펼쳤다.

이유비는 앞으로도 마스크 기부뿐만 아니라, ‘셀러비’를 통해 프라이빗 영상 수익까지 전액 기부하며 활발히 기부활동을 이어갈 전망이다.

이유비는 현재 KBS 조이 예능프로그램 ‘셀럽 뷰티2’ 에 출연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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