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트롯 어워즈' 진성X조항조X박현빈X신유, 남자 베스트 가수상 수상 [TV캡처]

입력2020년 10월 01일(목) 20:56 최종수정2020년 10월 01일(목) 20:58
진성 조항조 신유 박현빈 / 사진=TV조선 2020 트롯 어워즈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2020 트롯 어워즈' 진성, 조항조, 박현빈, 신유가 남자 베스트 가수상을 수상했다.

1일 TV조선을 통해 트롯 시상식 '2020 트롯 어워즈'가 생중계됐다. 본 시상식 사회는 방송인 김성주, 배우 조보아, 가수 임영웅이 맡아 진행했다.

이날 트롯 100년 남자 베스트 가수상(이하 남자 베스트 가수상) 시상이 진행됐다. 남자 베스트 가수상은 왕성한 음악 활동과 활약으로 대한민국 트롯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는 남자가수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수상자로는 가수 진성, 조항조, 박현빈, 신유가 선정됐다. 가장 먼저 진성은 "시상식에 참석하는 것만으로도 영광인데 상까지 받게 됐다"며 "지금 세계적으로 어려운 상황인데 이 프로그램을 보시고 마음의 위안을 받으셨으면 좋겠다. 국민 여러분 힘내십시오"라고 인사했다.

이어 조항조의 수상 소감도 전해졌다. 그는 "생각하지도 못한 일이 이뤄졌다. 이렇게 뜻깊고 의미 있는 곳에 합류하게 돼 영광인데 이런 큰 상까지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신유는 "앞으로 선배들 잘 받들고, 후배들 잘 이끌면서 행복한 음악 생활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박현빈은 아쉽게 불참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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