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교체 출전' 발렌시아, 레알 베티스에 완패

입력2020년 10월 04일(일) 09:19 최종수정2020년 10월 04일(일) 09:19
이강인 / 사진=Gettyimages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발렌시아가 레알 베티스에 덜미를 잡혔다.

발렌시아는 4일(한국시각) 스페인 발렌시아 메스타야에서 열린 2020-2021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5라운드 베티스와의 홈경기에서 0-2로 완패했다.

이날 패배로 발렌시아는 2승1무2패(승점 7)를 기록, 6위에 머물렀다. 베티스는 3승2패(승점 9)를 기록하며 선두로 올라섰다.

발렌시아는 안방에서 베티스를 상대로 승리를 노렸지만, 전반 19분 세르히오 카날레스, 후반 29분 크리스티안 테요에게 연속골을 허용하며 패배의 쓴맛을 봤다.

이강인은 이날 교체 명단에서 경기를 시작해, 0-1로 뒤진 후반 11분 그라운드를 밟았다. 이후 약 35분간 활약했지만,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는 못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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