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X신혜선 '도굴', 개봉 앞두고 다채로운 스틸컷 공개

입력2020년 10월 05일(월) 12:54 최종수정2020년 10월 05일(월) 12:54
도굴 이제훈 신혜선 / 사진=영화 도굴 스틸컷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가을 극장가를 강타할 화끈한 영화 '도굴'이 다채로운 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는 보도스틸 10종을 공개했다.

영화 '도굴'은 타고난 천재 도굴꾼 강동구(이제훈)가 전국의 전문가들과 함께 땅 속에 숨어있는 유물을 파헤치며 짜릿한 판을 벌이는 범죄오락영화다.

공개된 스틸컷들에는 전국 방방곡곡 도굴 루트를 함께할 도굴꾼들의 매력적인 여정이 담겼다. 짜릿한 팀플레이, 지금까지 보지 못한 도굴 기술의 세계, 그리고 인생 캐릭터를 만난 배우들의 연기까지 스틸을 통해 영화의 매력 포인트를 미리 엿볼 수 있다.

타고난 천재 도굴꾼으로 도굴팀의 리더가 된 강동구(이제훈)는 전문적인 도굴 기술에 훈훈한 매력까지 장착해 존재감을 발산한다. 또한 잠시 본업을 쉬고 있었으나 강동구가 제안하는 거액의 프로젝트에 합류한 고분 벽화 도굴 전문가 존스 박사(조우진)는 인디아나 존스 못지않은 매력적인 모습이 일품이다. 위험한 제안을 건넨 고미술계 엘리트 큐레이터 윤실장(신혜선)의 카리스마 있는 모습은 영화의 중심을 잡아주고, 전설의 삽질 달인 삽다리(임원희)가 남다른 비주얼로 지하에서 땅굴을 파는 스틸까지 '도굴'팀의 열일하는 현장이 스틸에 고스란히 담겼다.

이처럼 지금까지 우리가 몰랐던 배우들의 모습을 만날 수 있는 '도굴' 보도스틸은 지상과 지하를 넘나들며 펼쳐지는 도굴의 세계에 대한 관객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한편 '도굴'은 한국 영화 사상 처음이자 본격적으로 조명하는 도굴이라는 소재, 유쾌한 팀 플레이와 신선한 캐스팅으로 기대감을 높인다. 관객들에게 화끈한 재미를 선사할 유쾌통쾌 범죄오락영화 '도굴'은 11월 초 개봉한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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