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드람양돈농협, V-리그 타이틀스폰서 연장 계약

입력2020년 10월 07일(수) 09:48 최종수정2020년 10월 07일(수) 09:55
사진=KOVO 엠블럼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한국배구연맹(KOVO)과 도드람양돈농협의 동행은 계속된다.

KOVO는 6일 오후 상암 KGIT센터에서 한돈 대표 기업 도드람양돈농협(조합장 박광욱)과 V-리그 타이틀스폰서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2017-2018시즌부터 이어온 도드람양돈농협과 프로배구와의 동행이 계속될 예정이다.

조원태 총재와 박광욱 조합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조인식에서는 2020-2021시즌 대회명 명명 등에 대한 내용으로 2020-2021 V-리그 공식 타이틀스폰서로서의 계약을 체결했다.

한편 지난 3시즌 동안 도드람양돈농협은 프로배구의 타이틀스폰서쉽을 통해 국내 한돈 산업의 선두주자의 자리를 공고히 했으며 국가대표팀을 비롯한 유소년 선수 육성 지원을 통해 대한민국 배구의 현재와 미래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이를 통해 V-리그 역시 꾸준한 성장을 이어왔으며 앞으로 연맹과 도드람양돈농협은 함께 프로배구 발전을 위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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