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A 드림투어 개막전, 10-14일 개최

입력2020년 10월 08일(목) 10:15 최종수정2020년 10월 08일(목) 10:15
사진=PBA 엠블럼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PBA(총재 김영수)가 2020-2021 PBA드림투어 개막전을 '2020-2021 민테이블 PBA 드림투어 개막전'으로 확정하고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0-2021 민테이블 PBA드림투어 개막전' 예선은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준수해 밀집도를 최소화 하기 위해 수도권과 비수도권으로 분산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개막전은 10일부터 11일까지 2일간 브라보 캐롬 클럽 PBA 스퀘어점(서울 강남구)과 힐당구클럽(대전 유성구)에서 16강까지 진행하고, 2일 뒤 13일과 14일 빌리어즈TV 스튜디오(서울)로 옮겨 8강부터 결승전까지 진행한다.

'2020-2021 민테이블 PBA드림투어 개막전'은 총 상금 4000만 원, 우승상금 1000만 원이 걸려 있으며, 예선부터 32강 까지는 PBA서바이벌 방식으로, 16강부터는 세트제로 진행된다. 16강부터 4강까지는 5전 3선승제, 결승전은 7전 4선승 방식으로 진행된다.

빌리어즈TV에서는 13일 낮 12시 펼쳐질 8강 경기를 시작으로 결승전 경기까지 총 7경기를 생중계할 예정이며, PBA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중계 예정이다.

한편 PBA 드림투어 개막전의 타이틀 스폰서인 민테이블은 로잔 마스터즈와 세계선수권, 월드게임에 비유럽권 테이블로는 최초로 공식테이블로 선정된 바 있는 국내 브랜드다. 2020-2021시즌 PBA 1부투어와 신한금융투자 PBA 팀리그 2020의 공식 테이블로 선정됐다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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