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대표팀 합류한 사이 자택에 도둑…금품·유니폼 등 훔쳐가

입력2020년 10월 09일(금) 14:48 최종수정2020년 10월 09일(금) 14:48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가 포르투갈 축구대표팀 합류를 위해 집을 비운 사이 자택에 도둑이 물품을 도난당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9일(한국시각) "포르투갈 마데이라 푼샬에 있는 호날두의 자택에 도둑이 들었다"며 "도둑은 차고로 침입해 금품과 호날두의 사인한 유니폼 등을 훔쳐 갔다"고 보도했다.

당시 호날두는 A매치를 위해 집을 비운 상태였고, 여자친구인 조지나 로드리게스는 프랑스 파리로 패션위크에 참석했다.

호날두의 자책은 7층짜리 아파트형 건물로 가격만 700만 파운드(104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자택에는 올림픽 규격의 수영장 2개를 비롯해 실내 축구장, 개인 훈련장 등이 갖춰져 있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호날두 친척의 신고를 받은 경찰이 폐쇄회로(CC) TV에 찍힌 용의자들의 신원을 확보해 추적하고 있지만, 아직 체포하지 못한 상태다.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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