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선수단·임직원, 굿윌스토어에 물품 1000여점 기부

입력2020년 10월 09일(금) 17:27 최종수정2020년 10월 09일(금) 17:27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한화 이글스가 창립 68주년을 맞아 뜻깊은 이벤트를 마련했다.

한화는 9일 한화그룹 창립 68주년을 맞아 장애인을 위한 물품 기부를 진행했다.

이날 한화는 한화생명 이글스파크 홍보관에서 선수단과 임직원이 직접 모은 생활물품 약 1000여점을 밀알복지재단에 기부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선수단에서는 이용규 선수의 사인이 포함된 실사용 배트를 비롯해 정우람 선수의 애장품 운동화, 송광민 선수의 유니폼 등 야구용품을 기부했다.

임직원들은 사용하지 않은 생활용품과 손상이 없는 의류를 다수 모아 전달했다.

기증된 물품은 밀알복지재단이 운영하는 굿윌스토어 대전점에서 판매되고, 수익금은 장애인 일자리 창출 등 장애인 복지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화는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 하는 기업으로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할 방침이다.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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