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투호, 이주용 선제골로 기선 제압…김학범호에 1-0 리드(1보)

입력2020년 10월 09일(금) 20:16 최종수정2020년 10월 09일(금) 20:16
이주용 / 사진=팽현준 기자
[고양=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스페셜 매치에서 기선을 제압한 것은 형들이었다.

벤투호와 김학범호는 9일 오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0 하나은행컵 스페셜 매치 1차전을 펼치고 있다.

선제골은 벤투호에서 나왔다. 전반 14분 공격에 가담한 이주용이 중앙으로 파고들며 페널티 박스 부근에서 과감한 오른발 슈팅을 시도했다. 낮게 깔린 공은 그대로 골라인을 통과해 골망을 흔들었다.

이주용의 선제골로 전반 15분 현재 벤투호는 김학범호에 1-0으로 앞서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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