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경원 자책골' 김학범호, 벤투호에 2-1 역전(4보)

입력2020년 10월 09일(금) 21:20 최종수정2020년 10월 09일(금) 21:20
올림픽대표팀 / 사진=팽현준 기자
[고양=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김학범호가 벤투호를 상대로 역전에 성공했다.

김학범호는 9일 오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0 하나은행컵 스페셜 매치 1차전에서 벤투호와 1-1로 맞선 후반 12분 벤투호 권경원의 자책골로 2-1 리드를 잡았다.

송민규의 동점골 이후 김학범호는 그라운드의 분위기를 가져왔다. 후반 13분 조영욱의 과감한 슈팅은 조현우의 선방에 막혔지만, 흘러나온 공을 조규성이 헤더 패스로 연결했고 이 공이 골포스트와 권경원의 다리를 맞고 자책골로 연결됐다.

후반 15분 현재 김학범호는 벤투호에 2-1로 앞서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횟수·금액 커"…'억대 원정도박' 양현석,…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억대 원정도박 혐의로 재…
기사이미지
'손흥민·케인 휴식' 토트넘, 루도…
기사이미지
극장가, 코로나19 3차 대유행에 또…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