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정 임산부 연기 도전 '애비규환', 티저 예고편 100만 돌파

입력2020년 10월 12일(월) 17:19 최종수정2020년 10월 12일(월) 17:19
애비규환 / 사진=영화 애비규환 공식 포스터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배우 정수정의 새로운 연기 변신과 함께 기대감을 더하고 있는 '애비규환'의 티저 예고편 조회수가 100만을 돌파하며 극장가 최고의 기대작으로 등극했다.

최근 '애비규환'이 11월 개봉 확정 소식과 함께 공개된 티저 예고편이 단숨에 100만 조회수를 돌파하며 극장가 최고의 기대작으로 우뚝 섰다. 이러한 기록은 11월 개봉작은 물론 올해 개봉한 한국영화 중에서도 TOP5 안에 드는 기록으로 '애비규환'에 대한 놀라운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애비규환'은 똑 부러진 5개월 차 임산부 토일이 15년 전 연락 끊긴 친아빠와 집 나간 예비 아빠를 찾아 나서는 설상가상 첩첩산중 코믹 드라마다.

'애비규환'은 제목에서부터 느껴지는 재기발랄한 개성은 물론 첫 스크린 도전에 나선 정수정의 파격적인 연기 변신과 '기생충'으로 전 세계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장혜진, '암살', '마약왕' 등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 최덕문, '찬실이는 복도 많지'로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신인 연기상을 수상하며 단숨에 대세로 떠오른 강말금, 그리고 화제의 드라마 '지금 우리 학교는'과 '여신강림'에 캐스팅되며 라이징 스타로 떠오른 신예 배우 신재휘까지 '애비규환'을 위해 모인 충무로의 황금 캐스팅과 이들이 선보일 연기 앙상블에 대한 관객들의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티저 예고편 조회수 100만 돌파와 함께 단숨에 극장가 최고의 기대작으로 떠오른 '애비규환'은 11월 개봉한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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