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 측 "'달이 뜨는 강', 검토 중인 작품 중 하나" [공식입장]

입력2020년 10월 13일(화) 11:29 최종수정2020년 10월 13일(화) 11:29
지수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배우 지수가 '달이 뜨는 강' 출연을 검토 중이다.

13일 지수 측은 스포츠투데이에 "'달이 뜨는 강'은 차기작으로 검토 중인 작품 중 하나"라고 밝혔다.

'달이 뜨는 강'(극본 한지훈·연출 윤상호)은태왕을 꿈꾸며 온달의 마음을 이용한 평강과 바보스럽게 희생만 했던 온달의 애절한 사랑 이야기다. '사임당 빛의 일기', '이몽', '바람과 구름과 비' 등을 연출한 윤상호 PD가 메가폰을 잡고, 드라마 '카이스트', '개와 늑대의 시간', '99억의 여자' 등으로 흡인력 높은 필력을 보여준 한지훈 작가가 의기투합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앞서 여자 주인공인 평강 역에는 김소현이 출연을 확정 지은 가운데, 남자 주인공인 온달 역의 캐스팅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지수는 현재 방송 중인 MBC 수목드라마 '내가 가장 예뻤을 때'에 출연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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