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클리 "'지그재그' 큐브 안무, 굴리는 순간 소름 돋았다"

입력2020년 10월 13일(화) 14:46 최종수정2020년 10월 13일(화) 14:59
위클리 / 사진=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위클리가 큐브 안무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위클리(이수진, 먼데이, 지한, 신지윤, 박소은, 조아, 이재희)의 두 번째 미니앨범 '위 캔(We can)'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13일 진행됐다.

이날 위클리는 앨범 발매 중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조아는 "타이틀곡 '지그재그' 안무 연습하는데 에이핑크 남주 선배님이 응원차 방문해주셨다. 처음으로 퍼포먼스를 보여드렸는데 끝나고 선배님이 '너무 잘한다' 응원과 격려의 말씀을 듬뿍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다"고 말했다.

지한은 "저희가 '지그재그' 안무에 큐브를 사용한다. 처음 시안을 봤을 때 신기하고 멋있기도 하면서 잘 할 수 있을까 걱정도 됐다. 큐브를 이용한 안무를 배우고 연습해가는 과정이 굉장히 재밌었다. 열심히 준비한 만큼 좋아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떠올렸다.

이수진 역시 "처음에 안무를 배우고 나서 음악을 틀고 굴리는 순간 박자에 맞춰서 돌아가는 큐브들이 소름 돋고 기분이 좋았다"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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