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체육산업개발 김사엽 대표이사,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입력2020년 10월 13일(화) 18:04 최종수정2020년 10월 13일(화) 18:04
사진=한국체육산업개발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한국체육산업개발 김사엽 대표이사가 13일 코로나19 극복과 조기 종식을 응원하는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동참했다.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은 기도하는 두 손에 비누 거품이 더해진 그림에 '견뎌내자(Stay Strong!)'라는 문구를 넣어, 철저한 개인위생 관리를 통해 코로나19를 이겨내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는 코로나19 극복 메시지가 적힌 팻말을 든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고 다음 참여자 세 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이 날 기관 SNS를 통해 캠페인 팻말을 든 인증사진을 올린 김사엽 대표이사는 '한국체육산업개발과 함께 코로나19 극복!'이라는 문구를 더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모두를 응원했다.

김사엽 대표이사는 지난 7월에도 지목을 받아 이 캠페인에 참여한 바 있으며, 이번에는 대구광역시북구의회 박정희 의원으로부터 지명을 받아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에 참여하여 또 한번 응원을 보탰다.

다음 참여자로는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성창진 부회장, 송파구청 박성수 구청장, 하남시 김상호 시장을 지명하고 동참을 부탁했다.

한국체육산업개발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기타공공기관으로서 올림픽공원, 미사경정공원 등 88서울올림픽 시설물의 효율적인 관리 및 스포츠, 문화 공간 제공을 통한 국민건강과 행복증진을 위하여 1990년 7월에 설립됐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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