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미, 2G폰으로 전한 근황 "코로나19 음성 판정 받았어요"

입력2020년 10월 15일(목) 16:31 최종수정2020년 10월 15일(목) 16:31
조수미 / 사진=티브이데일리 DB, 조수미 SNS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소프라노 조수미가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알렸다.

조수미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굳모닝. 코로나 검사 결과 음성 나왔어요"라는 글을 게시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는 "종로구 보건소입니다. 10/14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입니다"라는 내용이 담겨 있다.

특히 조수미의 휴대폰은 스마트폰이 아닌 2G폰으로 누리꾼들의 시선을 집중시키는 중이다.

한편 조수미는 1986년 이탈리아 베르디 극장에서 오페라 '리골레토'로 데뷔한 후 세계적인 사랑을 받은 소프라노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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