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 대위, 논란에도 활발한 SNS 활동 "인생에서 가장 큰 즐거움이란"

입력2020년 10월 16일(금) 10:27 최종수정2020년 10월 16일(금) 10:29
이근 대위 / 사진=이근 SNS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최근 각종 논란에 휘말린 해군특수전전단(UDT) 출신 예비역 이근 대위가 활발한 SNS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이근 대위는 16일 자신의 SNS에 "인생에서 가장 큰 즐거움은 사람들이 할 수 없다고 말한 것을 해내는 일"이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같은 날 "이근대위. 이근. KENRHEE. ROKSEAL. UDTSEAL. UDT"라는 해시태그가 적힌 글이 공개되기도 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늘을 날고 있는 이근 대위의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한적한 도로를 응시하고 있는 이근 대위가 포착됐다.

앞서 유튜버 김용호는 이근 대위의 UN 경력 사칭, 성추행, 폭력 의혹을 제기했다. 이근 대위는 김용호의 주장을 전면 부인하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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