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원, 표고샤로 첫 도전만 1등 "아빠 우승했다"(편스토랑) [TV캡처]

입력2020년 10월 16일(금) 22:34 최종수정2020년 10월 16일(금) 22:37
김재원 표고샤 / 사진=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편스토랑' 김재원이 편의점 출시에 성공했다.

16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음식을 편의점에 출시하게 될 1등의 주인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윤은혜, 이경규, 문정원, 김재원이 편의점 출시를 두고 대결을 펼쳤다. 세대별 메뉴 판정단은 이들이 만든 음식을 맛보고 평가를 했다.

승자는 김재원이었다. 김재원은 표고샤로 첫 도전에 1등하는 영광을 안았다. 그는 "이준아 아빠 우승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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