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중앙 수비수 조 로돈 영입

입력2020년 10월 17일(토) 09:07 최종수정2020년 10월 17일(토) 09:07
조 로돈 / 사진=토트넘 SNS 캡처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중앙 수비수 조 로돈을 영입했다.

토트넘은 17일(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스완지시티로부터 로돈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웨일스 국가대표로 활약하고 있는 로돈은 챔피언십(2부리그)에서 두 시즌 동안 48경기에 출전하며 기량을 증명했다. 토트넘과 로돈의 계약기간은 2025년까지이며, 등번호는 14번이다.

토트넘은 그동안 중앙 수비수 보강을 위해 밀란 슈크리니아르(인터밀란), 안토니오 뤼디거(첼시), 김민재(베이징 궈안) 등을 노렸지만 성과를 내지 못했다. 하지만 로돈을 영입하면서 전력 강화에 성공했다.

로돈은 에릭 다이어, 다빈손 산체스, 토비 알더베이럴트, 자펫 탕강가 등과 토트넘의 중앙 수비를 책임질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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