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여정, 16일 부친상…"코로나19로 조용히 가족장"

입력2020년 10월 17일(토) 15:15 최종수정2020년 10월 17일(토) 15:16
조여정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배우 조여정이 부친상을 당했다.

조여정의 소속사 높은엔터테인먼트는 조여정의 부친이 오랜 지병으로 16일 밤 작고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시국이 어려운 만큼 유족들의 뜻에 따라 장례는 조용히 치루게 될 예정이다. 현재 조여정은 가족의 곁에 함께 있다.

조여정의 아버지의 빈소는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쉴낙원경기장례식장이다. 발인은 18일 엄수된다.

한편 조여정은 12월 KBS2 '바람피면 죽는다'에 출연한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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