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형' 블랙핑크 리사 "비싸서 못산 한복, 엄마가 만들어줘" [TV캡처]

입력2020년 10월 17일(토) 21:31 최종수정2020년 10월 17일(토) 21:32
블랙핑크 리사 / 사진=JTBC 아는 형님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아는 형님' 블랙핑크가 한복에 얽힌 일화를 전했다.

17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그룹 블랙핑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블랙핑크 리사는 남다른 한복 사랑을 밝혔다. 블랙핑크는 뮤직비디오에서 한복을 입었다고 전하며 "비슷한 시기에 한국적인 걸 하고 싶다고 입을 모았다"고 말했다.

리사는 "옛날에 한복을 좋아했다. 태국에서 '대장금' 인기가 많아서 한복이 입고 싶었다. 그래서 엄마랑 사러 갔는데 너무 비싸더라. 엄마가 한복을 만들어 줬다"고 설명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재기 응원 물결' 최철호, 여배우 폭행 후 …
기사이미지
'프듀 조작' 안준영 PD 항소심도 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검찰이 엠넷(Mnet)의 아이돌 오디션 프…
기사이미지
'로건·정은주 심판자' 자처한 정배…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가짜사나이2' 교관 로건(김준영)과 정…
기사이미지
'아이콘 탈퇴' 비아이, 연예계 복귀 시동거…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그룹 아이콘 출신 가수 비…
기사이미지
탬파베이, 다저스에 끝내기 승리 거…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탬파베이 레이스가 짜릿한 끝내기 승리…
기사이미지
"우울과 고통" 이경실→박해미,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