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민 벌칙으로 블랙핑크 무대 합류 "내 이름은 자수"(런닝맨) [TV캡처]

입력2020년 10월 18일(일) 17:57 최종수정2020년 10월 18일(일) 17:57
전소민 / 사진=SBS 런닝맨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배우 전소민이 블랙핑크에 합류했다.

18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걸그룹 블랙핑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블랙핑크는 오프닝에서 신곡 'lovesick girls' 안무를 보여줬다.

이때 전소민이 무대에 난입했다. 지난주 벌칙에 당첨된 전소민이 벌칙으로 1시간 전부터 외운 안무였던 것.

전소민은 주위에서 터지는 야유에도 아랑곳 않고 끝까지 안무를 완성했다.

유재석은 "정말 놀란 게 요즘 춤 속에 옛날 춤이 섞여있다"며 전소민을 놀렸다.

전소민은 또 블랙핑크 멤버 소개 타임에 끼어들며 "저 이름도 지었다. 자수다. 십자수"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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