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우리새끼' 유진 "3살인 둘째 로린, 나랑 좀 더 비슷해" [TV캡처]

입력2020년 10월 18일(일) 22:03 최종수정2020년 10월 18일(일) 22:03
유진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배우 유진이 두 딸들을 언급했다.

1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게스트로 배우 유진이 출연했다.

유진은 지난 2011년 배우 기태영과 결혼해 슬하에 6살, 3살 딸을 뒀다.

유진은 "두 딸이 저도 닮았는데 아빠를 더 많이 닮은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둘째 로린이가 생김새나 서역이나 조금 더 저랑 가까운 것 같다. 첫째는 아빠랑 너무 비슷하다"고 말했다.

MC 신동엽은 "유진 씨 첫째 딸 로희가 또래에 비해 아주 똑똑하고 말도 잘한다"고 말했다.

이에 "유진은 "아빠랑 닮은 것 같다. 같이 살아 보니까 똑똑한 사람이더라"고 설명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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