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더 무비' 임영웅 남다른 포부 "액션 배우 도전하고파"

입력2020년 10월 19일(월) 15:18 최종수정2020년 10월 19일(월) 15:18
임영웅 미스터트롯 더 무비 / 사진=TV조선 제공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미스터트롯: 더 무비' 가수 임영웅과 영탁이 연기 욕심을 드러냈다.

19일 영화 '미스터트롯: 더 무비'의 제작보고회가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참석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임영웅은 새롭게 도전하고 싶은 분야에 대해 "이렇게 영화관에 나온다 하니 정말 배우로서 활동하고 싶다. 장르는 액션"이라며 "저는 준비됐다"고 말해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그러자 영탁은 "저는 임영웅의 형 역할로 참여하고 싶다"면서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이어 "생애 첫 드라마 '꼰대인턴'으로 인사를 드린 적이 있다. 저도 가능하다면 임영웅과 좋은 작품으로 인사를 드리고 싶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미스터트롯: 더 무비'는 '내일은 미스터트롯 대국민 감사콘서트' 서울 공연 실황을 중심으로 방송에서는 다 보여주지 못했던 TOP6의 모든 것을 만나볼 수 있는 콘서트 무비다. 22일 개봉.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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