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신아영 하차 "가족 만나기 위해 미국行"…후임 박지민 아나운서 [공식]

입력2020년 10월 19일(월) 16:24 최종수정2020년 10월 19일(월) 16:25
신아영 하차 / 사진=MBC에브리원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어서와' MC 신아영이 아쉬운 작별 인사를 전한다.

22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의 특별판 '어서와 한국살이는 처음이지?'(이하 '어서와')에서는 한국살이 10년 차 미국 출신 제이슨 부테, 스페셜 게스트로 한국살이 5년 차 멕시코 출신 크리스티안이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 MC 신아영은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2017년 6월 파일럿 방송부터 시작해 정규 편성이 된 후 무려 4년간 외국인 친구들의 한국 여행에 동행했던 신아영은 "코로나19로 인해 떨어져 있던 가족과 만나기 위해 잠시 미국으로 갈 예정"이라며 시청자들에게 아쉬운 작별 인사를 전했다.

신아영은 작별 인사를 하며 "미국에서도 '어서와'를 빼놓지 않고 보겠다"며 프로그램을 향한 애정을 보였다. 이어 "매주 함께 여행해서 행복했고 감사했다"며 눈물을 쏟아내 출연진, 제작진 모두 아쉬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이날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되는 '어서와'를 통해 신아영의 작별 인사가 공개된다.

한편 신아영의 빈자리는 MBC 아나운서 박지민이 채울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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