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근황? 코로나19 탓 돈 구하러 다녔다"

입력2020년 10월 19일(월) 16:44 최종수정2020년 10월 19일(월) 16:50
임창정 / 사진=티브이데일리 DB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가수 임창정이 코로나19로 인한 고충을 털어놨다.

임창정의 정규 16집 발매 쇼케이스가 19일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임창정은 근황에 대해 "1년에 한 번씩 13곡, 14곡 노래를 만들면서 다른 활동도 하고 콘서트도 해왔다. 그런데 이번에는 코로나19 때문에 행사가 하나도 없어서 1년 동안 돈 구하러 많이 다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진행을 맡은 MC딩동은 "저도 그랬다. 힘들어죽겠다"고 토로했다.

계속해서 임창정은 "지난 앨범 끝나고 바로 앨범 작업 들어가서 곡들을 많이 썼다. 이번 앨범에 있는 곡 중에 9~10곡 작사 작곡을 했다. 곡 쓰고 어떤 노래를 들려드릴까 고민도 많이 하고 1년 동안 덕분에 가족들이랑도 많이 있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후배 양성 때문에 연습도 맨날 한다. 걸그룹, 아이돌 남자 그룹 곡도 만들고 트레이닝도 하고 지냈다"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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