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김창숙 "대학생 때 CF로 우연히 데뷔, 연기 잘 몰라" [TV캡처]

입력2020년 10월 20일(화) 08:47 최종수정2020년 10월 20일(화) 08:48
김창숙 / 사진=KBS1 아침마당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아침마당' 김창숙 데뷔를 하게된 일화를 밝혔다.

20일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은 '화요초대석' 코너로 꾸며져 배우 김창숙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창숙은 데뷔를 하게된 계기를 전했다. 그는 "배우나 연예계에 관심이 없었고, 연기가 뭔지도 몰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한 번은 대학생 때 친구를 만났는데, 친구가 남자친구를 데려왔다. 그 분이 날 보더니 아는 형님이 CF 감독으로 일한다고 하나 찍으면 좋겠다고 하더라. 대학생이니까 아르바이트로 광고를 찍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그러면서 "광고를 찍고 난 후 학교에 배우가 있다는 소문이 났다. 그런데 그게 나였다. 알고 보니 그 광고가 극장에 엄청 크게 나온 것이었다. 그렇게 우연히 연예 활동을 시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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