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래, '나이 72세' 김창숙 동안 미모에 감탄 "제 또래인 줄"(아침마당)

입력2020년 10월 20일(화) 09:16 최종수정2020년 10월 20일(화) 09:18
김창숙 김학래 / 사진=KBS1 아침마당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아침마당' 김학래가 김창숙의 동안 미모에 감탄했다.

20일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은 '화요초대석' 코너로 꾸며져 배우 김창숙이 출연했다.

이날 고고한 자태로 등장한 김창숙은 "제가 어렸을 때부터 무용을 했다. 나이가 드니 허리가 굽기 시작해서 등을 피는 운동을 했다. 그래서 자세가 좋아졌다"고 말했다.

김학래는 "나이가 들면 눈가에 주름 같은 게 생긴다. 그런데 김창숙은 제 또래인 줄 알았다. (김창숙이) 저보다 나이가 훨씬 많다"고 감탄했다.

이를 들은 김창숙은 "주름이 있지만 메이크업을 가렸다. 또 인위적인 것보다 자연스럽게 늙어가는 게 좋다"며 "(관리를) 해도 티 안 나는 걸 하고 있다. 피부과를 가거나 집에서 관리를 하기도 한다"고 전했다.

김창숙은 1949년생으로 올해 나이 72세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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