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리커브 국가대표 1, 2차 선발전 및 컴파운드 국가대표 선발전 개최

입력2020년 10월 20일(화) 11:42 최종수정2020년 10월 20일(화) 11:42
사진=대한양궁협회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대한양궁협회는 오는 24일부터 29일까지 2021년도 리커브 국가대표 1,2차 선발전 및 컴파운드 국가대표 선발전을 예천 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협회는 경기력향상위원회를 통해 2021년도에 예정된 도쿄올림픽을 비롯한 각종 국제대회에 출전할 국가대표 선발전을 원칙대로 다시 원점에서부터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24-25일 치러질 2021년도 양궁 국가대표 1차 선발전에는 올해 개최된 국내대회 기준기록(여자부 1353점, 남자부 1333점) 등을 통과한 여자부 선수 102명, 남자부 선수 101명이 참가한다. 이틀간 6차례의 70M(32발)기록경기를 통해 배점을 부여하여 남, 여 각 64명을 선발하게 된다.

1차 선발전을 통과한 선수들은 연이어 열리는 2차 선발전(10월26-29일)에 참가하게 되며, 토너먼트전과 기록경기 등으로 통한 배점 합계를 통해 최종 남, 여 각 20명을 선발 한다.

선발된 선수들은 동계훈련을 거쳐 내년 초(3월중 개최 예정) 열릴 3차 선발전에서 남, 여 각 8명의 2021년도 국가대표를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한편 2021년도 컴파운드 국가대표 선발전은 24-26일 개최되는 한 차례의 선발전으로 남, 여 각 4명의 국가대표를 최종 선발하게 된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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